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Home NEWS 팀소식

팀소식

삼성블루밍스농구단의 새로운 소식을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앱진 창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앱진 창간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가 “블루밍스 앱진”을 창간하였다. 블루밍스 앱진은 총 3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창간호에는 임근배 감독 인터뷰, 국가대표 출신 6인방(김한별, 배혜윤, 박하나, 강계리, 이주연, 김민정) 인터뷰, 비시즌 선수단 행사 등의 소식을 담고 있다.

    2017-10-19
  • 케일라 알렉산더 선수의 젓가락질 연습!

    케일라 알렉산더 선수의 젓가락질 연습!

    블루밍스의 평화로운 추석 풍경! 새롭게 함께하게 된 케일라 알렉산더 선수에게 젓가락질을 가르치는 선수들과 이미선 코치님! 역시 케이크는 젓가락으로 먹어야 제맛입니다.

    2017-10-17
  • 프로의 미소를 보여준 김한별!

    프로의 미소를 보여준 김한별!

    프로필 촬영 날 보여준 김한별 선수의 리얼한 미소와 하트 포즈 3종 세트까지! 평소 좀처럼 보기 힘든 김한별 선수의 숨겨진 매력에 빠져보세요!

    2017-10-17
  • 용인 삼성생명, 2017~2018시즌 시즌권 판매

    용인 삼성생명, 2017~2018시즌 시즌권 판매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농구단이 10월 13일(금) 오전 11시부터 10월 24일(화)까지 2017-2018시즌 시즌권을 판매한다.

    2017-10-13
  • Welcome Back A.T 돌아온 토마스!

    Welcome Back A.T 돌아온 토마스!

    블루밍스로 돌아온 토마스 선수! 반가운 마음에 격하게 환영해주는 블루밍스 선수들! 모두들 아이처럼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토마스 선수의 멋진 활약 기대하세요~

    2017-09-30
  • 건강검진, 그리고 신체의 비밀

    건강검진, 그리고 신체의 비밀

    운동복 대신 가운을 입고 나타난 블루밍스! 건강검진 중 감독님께 꼭 보여드려야 한다는 강계리 선수의 신체의 비밀은 과연?!

    2017-09-27
  •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 현장 스케치!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 현장 스케치!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을 다녀온 블루밍스! 6박 7일 힘든 전지훈련 일정을 끝까지 잘 마무리 하고 무사히 돌아온 블루밍스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7-09-19
  • [17 한일여자챔피언십] '장신 PG 유망주' 윤예빈의 성장은 현재진행형

    [17 한일여자챔피언십] '장신 PG 유망주' 윤예빈의 성장은 현재진행형

    삼성생명의 차세대 포인트가드 기대주 윤예빈(180cm, 가드)이 리그 적응과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예빈(15점 2리바운드 4스틸)이 활약한 용인 삼성생명(이하 삼성생명)은 1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챔피언십 2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이하 우리은행)을 64-58로 물리치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후 만난 윤예빈은 "너무 기쁩니다"라는 짧은 소감으로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간결한 표현이었지만, 그 속에서 기쁨과 뿌듯함을 모두 느낄 수 있었다.

    2017-09-18
  • [17 한일여자챔피언십] '일취월장' 삼성생명 강계리

    [17 한일여자챔피언십] '일취월장' 삼성생명 강계리 "우리은행 이겨서 기쁘다"

    "우리은행에 이겨서 기쁘다. 스위치 디펜스를 했는데 잘됐다." 용인 삼성생명은 17일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열린 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두 번째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64-58로 승리했다. 삼성생명 포인트가드 강계리(164cm)는 9득점 5리바운드 5도움 5스틸을 기록하는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17-09-18
  • 동생들 투지에 응답한 박하나,

    동생들 투지에 응답한 박하나, "그 리바운드, 꼭 잡고 싶었다"

    삼성생명의 박하나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우리은행 사냥'에 마침표를 찍었다. 첫 경기만큼의 활약은 아니었다. 40분 풀타임을 뛰면서 12득점(6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지난해 3점슛 여왕이었던 자신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3점슛은 단 한 개도 없었다. 야투 적중률도 떨어졌다. 3점슛 2개 포함 총 14개의 야투 중 4개만을 성공(28.6%)시켰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며 팀 승리를 완성했다. 삼성생명은 우리은행을 64-58로 꺾었다.

    2017-09-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검색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