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한 코치가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일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이주한 인스트럭터를 육성 전담 코치로 내부 승격시킨 것. 2022년 인스트럭터로 삼성생명에 합류했던 이주한 코치는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2026.06.02
이주한 코치는 스킬 트레이너로 변신해 프로선수들의 스킬 트레이닝을 맡았다. 2021년에는 아산 우리은행에 합류, 트레이너 및 전력분석 업무를 수행했다. 2022년부터 인스트럭터로 삼성생명에 몸담았다. 주 업무는 선수단 개인 기량 향상을 위한 스킬 트레이닝이었다.
2026.06.01
FA로 윤예빈이 떠난 삼성생명은 보상 선수 지명에서 KB 가드 성수연을 선택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성수연과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KB에 내주고 우리은행에서 KB로 넘어간 이다연을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26.05.21
삼성생명은 20일 윤예빈의 KB스타즈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로 영입한 성수연과 2026~27시즌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KB스타즈에 넘기기로 했다. 대신 KB스타즈가 강이슬의 우리은행 이적에 따라 보상 선수로 지명한 이다연을 영입했다.
2026.05.21
삼성생명과 3년 재계약을 맺은 조수아(23, 170cm)가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조수아는 원 소속 팀 용인 삼성생명과 재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 3년, 총액 9000만 원(연봉 8000만 원, 수당 1000만 원)의 조건이다.
2026.05.10
"결국 달리는 농구, 높은 에너지레벨뿐이다. 하프코트를 4초 안에 넘어가는 훈련을 더 늘려야 할 것 같다(웃음)." 광주대학교는 8일 수원대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수원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9-67로 승리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