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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부상 릴레이에도 5할 승률, 삼성생명은 다 계획이 있다!

부상 릴레이에도 5할 승률, 삼성생명은 다 계획이 있다!

용인 삼성생명의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는 고난의 연속이다. 센터 배혜윤과 가드 키아나 스미스, 윤예빈 없이 시즌 개막을 맞이한 탓이다. 이들이 모두 복귀하면서 완전체 전력을 구축하는가 싶었지만, 최근 또 윤예빈과 이해란이 부상을 입었다.

2023.12.19

[신 스틸러] ‘반짝반짝 빛난’신이슬, 이슬처럼 밝힌 삼성생명 ‘미래’

[신 스틸러] ‘반짝반짝 빛난’신이슬, 이슬처럼 밝힌 삼성생명 ‘미래’

삼성생명이 KB스타즈 10연승을 막아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1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에서 조수아, 신이슬, 강유림 활약을 묶어 박지수, 강이슬이 분전한 청주 KB스타즈를 67-55로 이겼다.

2023.12.19

[게임 리포트] '정신력과 집중력, 의지' 중요성 보여준 일전

[게임 리포트] '정신력과 집중력, 의지' 중요성 보여준 일전

용인 삼성생명은 1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에서 조수아, 신이슬, 강유림 활약을 묶어 박지수, 강이슬이 분전한 청주 KB스타즈를 67-55로 이겼다.

2023.12.19

“사실 제 마음속에 자신감이 있었어요” 임근배 감독이 지켜본 오프시즌의 삼성생명

“사실 제 마음속에 자신감이 있었어요” 임근배 감독이 지켜본 오프시즌의 삼성생명

개막 전 용인 삼성생명은 강력한 아산 우리은행, 청주 KB스타즈의 2강을 흔들 수 있는 유일한 다크호스로 꼽혔다. 지난 시즌을 잘 끌어온 젊은 선수층에 윤예빈, 이주연, 키아나까지 부상자가 돌아온다면 더 견고해질 것이라 예상했다. 부상자가 다 돌아왔지만, 몸 상태 100%가 아니었던 탓일까.

2023.12.19

새벽마다 슛 500개 쏘기 다시 시작! 삼성생명 강유림의 반등은 지금부터

새벽마다 슛 500개 쏘기 다시 시작! 삼성생명 강유림의 반등은 지금부터

강유림(26, 175cm)이 다시 새벽 운동을 한 뒤 나선 첫 경기에서 17점(BNK전)을 기록했다. 그다음은 13점. 강유림의 반등은 이제 시작이다. 용인 삼성생명 강유림은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023.12.18

[오늘의 주역] '4Q 10P 3S' 삼성생명 조수아, 대역전 이끈 '주인공'이 되다

[오늘의 주역] '4Q 10P 3S' 삼성생명 조수아, 대역전 이끈 '주인공'이 되다

조수아(20, 173cm, 가드)가 팀 승리를 이끌었다. 조수아는 1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에서 24분 34초를 뛰면서 12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로 활약했다. 4쿼터 동점 상황에서 터트린 3점슛은 이날 활약의 백미였다.

202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