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서 고참 반열에 들어섰지만, 김아름(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은 여전히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다. 김아름은 올 시즌 삼성생명의 30경기 전 게임에 출전, 평균 22분 30초를 뛰며 5.3득점 3.8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6.04.11
무려 5년 만에 본격적으로 플레이오프에 복귀했다. 윤예빈(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이 긴 재활의 터널을 벗어나 이제는 당당히 팀 전력의 한 부분으로 봄 농구에 임하고 있다.
2026.04.11
하상윤 용인 삼성생명 감독은 승부처를 넘지 못한 게 패인이라고 봤다. 삼성생명은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PO 1차전에서 56대61로 패배했다.
2026.04.09
하나은행과 삼성생명의 기싸움이 시작되었다. 6일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랑데부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2026.04.06
이해란이 우수수비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우수수비선수상을 수상했다.
2026.04.06
위기도 있었으나, 결국에는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는 2025년 11월에 개막했다. 대장정을 거친 여자프로농구는 4월 3일 종료됐다. 정규리그가 막을 내린 것. 역대급 순위 싸움에서 웃은 팀도, 웃지 못한 팀도 있었다.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