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은 7일 부천 하나원큐와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첫 경기(67-66 승)에 차·포를 떼고 나섰다. 지난 시즌 에이스 역할을 했던 센터 배혜윤과 가드 키아나 스미스, 윤예빈이 모두 부상을 입은 탓이다.
2023.11.08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은 ‘육성형 세대교체’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팀이다. 삼성생명에는 리그를 대표하는 대형 스타가 없지만, 시즌을 치르면서 성장하는 유망주들이 있다. 2022~23시즌 초반에 존재감을 알린 주인공은 가드 신이슬(23·1m70㎝)이다.
2023.11.08
이해란이 첫 경기부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6일 용인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 부천 하나원큐와 맞대결을 치른다.
2023.11.07
용인 삼성생명의 강유림은 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홈 개막전에서 3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은 67-66으로 신승을 거뒀다.
2023.11.07
용인 삼성생명 이주연은 지난 시즌 12월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를 치르는 도중 좌측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어 시즌아웃됐다. 2021~2022시즌 성장세를 자랑하며 평균 10.7점 4.8리바운드 3.4어시스트로 전천후 활약을 했기에 이주연의 부상은 뼈아팠다.
2023.11.07
데뷔 후 첫 홈 개막전 선발 출전. 짜릿한 위닝샷. 2023년 11월 6일은 신이슬에게 잊지 못할 밤이 되었다. 용인 삼성생명의 신이슬은 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홈 개막전에서 12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팀의 67-66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