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이 ‘부상 공백’만큼은 떨쳤다.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가 개막 후 17일을 지났다. 6개 구단 모두 정규리그 1/6인 5경기를 치렀다. 1라운드가 끝났다는 뜻이다.
2023.11.23
상대 팀 감독들은 배혜윤을 두고 “몸이 좋든 안 좋든 배혜윤은 배혜윤이다”라며 견제한다. 고질적은 무릎 부상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은 코트에만 들어서면 위력을 발휘한다. 다른 팀 감독들이 배혜윤을 경계하는 이유다.
2023.11.19
키아나 스미스(24, 178cm)가 기지개를 켠다. 키아나는 2022~2023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의 유니폼을 입었다. WNBA 출신답게 시즌 초부터 특유의 리듬과 공격력으로 삼성생명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말 무릎 부상을 입어 이탈했다.
2023.11.19
시즌 초반 맹활약한 신이슬은 우리은행 수비에 막혔다. 용인 삼성생명은 1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 상대로 55-73으로 패했다.
2023.11.19
삼성생명의 연승이 끊겼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55-73으로 패했다.
2023.11.18
성장세를 주목받던 지난 시즌에도 강유림(26, 175cm)의 부진은 있었다. 그때 임근배 감독은 “안 들어가도 끝까지 해보라고 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슈터 이충희 선수도 0점 한 적이 있다. 그만큼 슈터라는 게 힘든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유림은 슛감을 찾았다.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