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팀소식

키아나 스미스가 세운 2개의 목표, ‘챔피언’+‘MVP’

키아나 스미스가 세운 2개의 목표, ‘챔피언’+‘MVP’

“가장 높은 목표를 세워야, 내 경쟁심이 올라간다” WKBL이 2019~2020시즌부터 ‘해외동포선수를 드래프트에서 선발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 일명 ‘해외동포선수 제도’를 부활했다. 그래서 키아나 스미스(178cm, G)도 WKBL에 들어올 수 있었다

2023.09.12

삼성생명 김한비, “팀 플레이에 녹아들되, 내 플레이도 해야 한다”

삼성생명 김한비, “팀 플레이에 녹아들되, 내 플레이도 해야 한다”

“팀 플레이에 녹아들되, 내 플레이도 해야 한다” 김한비(180cm, F)는 2013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청주 KB스타즈에 입단했다. 큰 키에 긴 슈팅 거리, 왼손잡이라는 장점까지 있었기에, KB스타즈는 김한비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2023.09.12

[23W드래프트] 삼성생명, ‘포워드 이예나-가드 김수인’ 선발

[23W드래프트] 삼성생명, ‘포워드 이예나-가드 김수인’ 선발

삼성생명이 2명의 신인을 선발했다. 2023~2024 WKBL 신입선수선발회가 4일 오전부터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신인 지명을 위해 참가한 WKBL 6개 구단은 지명권 순위 추첨식을 먼저 했고, 추첨식을 마친 WKBL 6개 구단은 선수 확인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2023.09.04

[W드래프트]

[W드래프트] "정말 가고 싶었던 팀" 삼성생명, 4순위로 포워드 이예나 지명

이예나가 삼성생명의 부름을 받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청주여고 이예나를 지명했다. 이예나는 178의 포워드로 탄탄한 신체 조건이 인상적인 선수다.

2023.09.04

‘3번째 박신자컵’ 양지원, “프로와 아마추어 차이 컸다”

‘3번째 박신자컵’ 양지원, “프로와 아마추어 차이 컸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가 컸다. 프로에 오니까 그 차이를 느끼면서 많이 배웠다.” 용인 삼성생명은 청주에서 열린 2023 우리은행 박신자컵에서 9위로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에는 우승을 차지했던 삼성생명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온전한 전력으로 이번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2023.09.03

[23박신자컵]

[23박신자컵] "채우는 것이 아닌 그 자리로…" 임근배 감독의 바람은?

"그 자리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그 자리로 올라간다는 목표를 세우고 해줬으면 한다." 부상자가 많은 선수단을 향한 임근배 감독의 바람이였다. 임근배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은 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필리핀 국가대표팀과 2023 우리은행 박신자컵 9-10위 결정전 경기에서 82-71로 승리, 9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202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