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림(26, 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새로 승선했다. 최이샘(29, 우리은행)은 발바닥 부상으로 아쉽게 낙마했다. 대한민국 농구협회는 11일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하여 확정한 여자농구 국가대표 2022 최종 엔트리를 변경하고자 대한체육회 및 조직위원회를 통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3.08.11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8월 휴일에 있을 일본팀과의 두 차례 연습경기를 개방해 팬들을 초청한다. 해당 경기 일정은 8월 15일(화) 오후 4시 토카이 대학교 전, 8월 19일(토) 오전 11시 후지쯔 전으로 경기 1시간 전부터 입장 및 주차가 가능하다.
2023.08.07
강유림의 목표는 챔피언 결정전 진출이다. 2019~2020시즌에 데뷔한 강유림(175cm, F)은 지난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정확한 3점슛을 앞세워 용인 삼성생명의 외곽포를 담당했다. 거기에 리바운드와 수비에도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2023.07.19
키아나는 2022~2023시즌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의 지명을 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출생인 키아나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혼혈이다. 아버지는 농구 선수 출신이다. 어머니도 고교 시절까지 농구를 했다.
2023.07.19
김단비는 "어린 선수들이 잘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내가 나서서 말하기보다는 중요할 때 이야기를 해주는 편이다. '서로 잘 맞춰보자' 등의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2023.07.19
새로운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생명은 이날 프로 팀과의 비시즌 첫 연습경기를 치렀다. 포워드 강유림 또한 선발로 나서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삼성생명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진 상황에서 BNK의 수비가 강유림에게 많이 쏠렸다.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