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이 코트 위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이주연(171cm, G)은 2017 WKBL 신입선수선발회 1라운드 2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에 뽑혔다. 높은 순번인 만큼 많은 기회를 받았고 이에 조금씩 부응했다. 특히 2019~2020시즌에는 26경기 출전해 평균 25분을 뛰었다.
2023.07.18
지난 시즌 중책을 맡았던 조수아가 새로운 시즌을 맞는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8일 용인 삼성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부산 BNK썸과의 연습경기에서 53-72로 패했다. 비시즌 훈련을 이어오고 있는 삼성생명은 이날 프로팀과 첫 연습경기를 치렀다.
2023.07.18
임규리가 본인의 목표를 전했다. 임규리(183cm, F)는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를 통해 데뷔했다. 부상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며 1라운드 6순위로 뽑혔다. 기량은 뛰어났으나 피지컬과 수비에서 적응하지 못하며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다.
2023.07.18
시즌 종료 후 선수단에 주어지는 휴가는 그야말로 꿀맛이다. 비시즌을 포함해 10개월 가까이 누적된 피로를 풀고, 가족이나 지인들과 회포를 풀기도 한다.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부족하게 느껴질 터. 그러나 용인 삼성생명 소속 3년 차 임규리의 휴가는 짧디짧았다.
2023.07.16
“스크린 이후 슈팅 옵션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트레이드를 통해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 1순위 지명권과 2022~2023 WKBL 신입선수선발회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이해란(181cm, F)과 키아나 스미스(178cm, G)를 영입할 수 있었던 이유.
2023.07.13
“나도 후배들에게 많이 배워야 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트레이드를 통해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 1순위 지명권과 2022~2023 WKBL 신입선수선발회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이해란(181cm, F)과 키아나 스미스(178cm, G)를 영입할 수 있었던 이유.
202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