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훈련 3주차를 넘어서고 있는 삼성생명이 지난 시즌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한 목표를 분명히 하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도 "작년보다 더 높은 곳을 봐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선수들에게 확실한 목표의식을 제시했다.
2023.06.02
휴가를 마친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16일부터 새 시즌을 대비한 팀 훈련에 돌입했다. 미국에 있는 키아나 스미스와 재활조 배혜윤, 윤예빈, 방보람, 이주연을 제외한 선수단이 조금씩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반가운 얼굴이 팀에 합류했다.
2023.05.31
5년 전에는 학생 선수였다면, 지금은 프로 선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3일 동안 삼성트레이닝센터(STC)와 에버랜드에서 ‘2023 Dreams Come True 캠프’(이하 드림 캠프)를 개최한다. 코로나19 때문에,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했다.
2023.05.30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지난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3일 동안 삼성트레이닝센터(STC)와 에버랜드에서 ‘2023 Dreams Come True 캠프’(이하 드림 캠프)를 개최한다. 코로나19 때문에,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했다.
2023.05.30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캠프는 삼성생명 선수들이 고등학교 엘리트 농구선수들을 대상으로 합동 훈련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올해는 효성여고, 분당경영고, 숙명여고와 함께한다.
2023.05.30
행사 후 만난 강유림은 “이제 고등학생들과 나이 차가 꽤 많이 나더라. 1학년 친구와는 10살 차이가 난다. 동생 데리고 다니듯이 알려주려 했고, 친구들이 어색해 하는 것 같아서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했다. 센터 시설이 워낙 좋아서 어떤 점이 좋은지 알려줬다”고 이야기했다.
202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