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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이해란-윤예빈 쌍포 앞세워 KB스타즈 시즌 처음으로 꺾으며 3연패 마감

삼성생명, 이해란-윤예빈 쌍포 앞세워 KB스타즈 시즌 처음으로 꺾으며 3연패 마감

삼성생명이 올 시즌 KB스타즈를 처음으로 잡아내며, 4연패 위기도 벗어났다. 삼성생명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전에서 2쿼터 중반부터 역전을 한 후 한번도 리드를 허용하지 않으며 74대61로 승리

2026.01.19

10점 차까지 밀렸던 삼성생명, 추격의 선봉장은 이해란

10점 차까지 밀렸던 삼성생명, 추격의 선봉장은 이해란

이해란(182cm, F)이 추격의 선봉장이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산 BNK에 50-54로 졌다. ‘시즌 두 번째 3연패’를 당했다.

2026.01.17

'시즌 10번째 패배' 하상윤 감독 “4쿼터 공격 리바운드 허용이 패인“

'시즌 10번째 패배' 하상윤 감독 “4쿼터 공격 리바운드 허용이 패인“

"공격 리바운드 허용이 아쉬웠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50-54로 패했다. 삼성생명은 6승 10패로 5위에 머물렀다.

2026.01.17

[WKBL 3라운드 리뷰] 반등해야 하는 삼성생명, 그러나 2026년에는...

[WKBL 3라운드 리뷰] 반등해야 하는 삼성생명, 그러나 2026년에는...

삼성생명의 3라운드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치른 두 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와 마주해야 했다. 에이스 득점원이었던 키아나 스미스(178cm, G)가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2026.01.17

부산에서 다쳤던 삼성생명 이주연, 부산에서 복귀전 노린다 … 배혜윤도 팀 훈련 동참

부산에서 다쳤던 삼성생명 이주연, 부산에서 복귀전 노린다 … 배혜윤도 팀 훈련 동참

용인 삼성생명의 이주연(171cm, G)이 복귀전을 바라보고 있다. 이주연은 삼성생명의 핵심 가드 중 하나. 2021~2022시즌에는 경기당 10.7점 4.8리바운드(공격 1.3) 3.4어시스트에 1.5개의 스틸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삼성생명의 미래를 짊어져야 하는 선수로 거듭났다.

2026.01.16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 “더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 “더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

"더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 삼성생명이 연전을 모두 패하며 5할 승률에서 더 멀어졌다. 더 이상 패하면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걱정하게 되는 상황이다. 삼성생명은 1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전에서 73대89로 패했다.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