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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잔류 택한 삼성생명 김한비 “순간, 생각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FA 잔류 택한 삼성생명 김한비 “순간, 생각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삼성생명은 집토끼 김한비(28, 180cm)를 지켜냈다. 김한비는 소속팀 용인 삼성생명과 재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 1년 연봉 5000만원 조건이다. 2021~2022 시즌 김한비는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통째로 비웠다. 복귀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 예상됐지만, 회복세가 더뎠다. 결국 무릎 연골부 정리 수술을 선택했다.

2023.04.16

[WKBL 시즌리뷰] 거센 바람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은 삼성생명

[WKBL 시즌리뷰] 거센 바람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은 삼성생명

삼성생명은 WKBL에서 가장 폭넓은 유망주 라인을 자랑하는 팀이다. 지난 시즌에는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아쉽게 밀렸지만 이번 시즌에는 키아나 스미스가 합류하며 성장에 성적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2023.04.16

[바코 인사이드] 급작스럽게 찾아온 기회, 신이슬은 놓치지 않았다

[바코 인사이드] 급작스럽게 찾아온 기회, 신이슬은 놓치지 않았다

삼성생명은 트레이드와 드래프트 지명권을 통해 여러 미래 자원을 끌어모았다. 미래 자원을 바탕으로, 팀의 현재를 만들었다. 일명 ‘리빌딩’. 하지만 미래로 생각한 두 명의 선수(이주연-키아나 스미스)가 시즌 아웃됐다. 삼성생명의 현재와 미래 모두 불투명해졌다.

2023.04.15

삼성생명, 내부 FA 김한비와 계약... 1년 5천만원

삼성생명, 내부 FA 김한비와 계약... 1년 5천만원

삼성생명이 이번 시즌 유일한 팀 내 FA였던 김한비와 계약을 맺었다. 올해도 외부 영입보다는 내부 FA 단속에 중점을 둔다고 밝힌 바 있던 삼성생명은 예정대로 내부 FA였던 김한비를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다. 계약 기간은 1년, 총액 5000만원이다.

2023.04.14

[매거진] ‘남자 팬 설레게 하는’ 미녀 스타 탄생 예감? 삼성생명 신이슬

[매거진] ‘남자 팬 설레게 하는’ 미녀 스타 탄생 예감? 삼성생명 신이슬

WKBL은 과거부터 예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타플레이어들이 꾸준히 배출됐다. 신이슬은 그 계보를 이어갈 유망주다. 삼성생명 관계자에 따르면 구단 유튜브 채널에서 그녀가 출연하는 영상은 조회수 자체가 다르다고 할 정도다.

2023.04.14

꿀 같은 휴가 즐긴 삼성생명 강유림, 남은 휴가 계획은?

꿀 같은 휴가 즐긴 삼성생명 강유림, 남은 휴가 계획은?

정말 힘든 곳(?)에서 농구 할 예정이다. 3월 중반 열린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용인 삼성생명은 휴가에 들어갔다. 지난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해 평균 34분 3초 출전 12.8점 5.6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삼성생명을 3위에 올려놓은 강유림(26, 175cm)은 현재 꿀 같은 휴가를 즐기고 있다.

202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