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나 스미스의 재활은 순조롭다. WNBA 출신 키아나는 2022~2023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의 유니폼을 입었다. 평균 30분 30초를 뛰며 13.2점 3.7리바운드 4.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2023.04.10
용인 삼성생명은 14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70-81로 패했다. 1차전에서 이어 2차전에서도 쓰라린 패배를 떠안으며 이번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2023.03.15
용인 삼성생명은 1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 BNK를 만나 70-81로 패했다.
2023.03.15
삼성생명은 이번 시즌 시작 전부터 주축 가드 윤예빈의 십자인대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이했다. 그럼에도 'with 예빈' 문구를 유니폼에 새기고 시즌에 나선 삼성생명 선수들은 1라운드를 4승 1패로 마치며 상위권 경쟁을 펼쳤다.
2023.03.15
삼성생명의 시즌이 종료됐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4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70-81로 패했다. 삼성생명은 2연패를 당하며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20점 차 열세에도 추격을 이어갔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2023.03.14
WKBL 퓨쳐스리그는 한국여자프로농구의 미래를 알 수 있는 리그다. 실제로, 퓨쳐스리그에서 잘했던 선수들이 대한민국 여자농구의 현재로 거듭났다. WKBL 최고의 선수가 된 김단비(아산 우리은행)도 퓨쳐스리그 출신. 2022~2023시즌 중에 열린 퓨쳐스리그 역시 많은 미래 자원과 함께 했다.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