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WKBL에서 가장 폭넓은 유망주 라인을 자랑하는 팀이다. 지난 시즌에는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아쉽게 밀렸지만 이번 시즌에는 키아나 스미스가 합류하며 성장에 성적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2023.04.16
삼성생명은 트레이드와 드래프트 지명권을 통해 여러 미래 자원을 끌어모았다. 미래 자원을 바탕으로, 팀의 현재를 만들었다. 일명 ‘리빌딩’. 하지만 미래로 생각한 두 명의 선수(이주연-키아나 스미스)가 시즌 아웃됐다. 삼성생명의 현재와 미래 모두 불투명해졌다.
2023.04.15
삼성생명이 이번 시즌 유일한 팀 내 FA였던 김한비와 계약을 맺었다. 올해도 외부 영입보다는 내부 FA 단속에 중점을 둔다고 밝힌 바 있던 삼성생명은 예정대로 내부 FA였던 김한비를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다. 계약 기간은 1년, 총액 5000만원이다.
2023.04.14
WKBL은 과거부터 예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타플레이어들이 꾸준히 배출됐다. 신이슬은 그 계보를 이어갈 유망주다. 삼성생명 관계자에 따르면 구단 유튜브 채널에서 그녀가 출연하는 영상은 조회수 자체가 다르다고 할 정도다.
2023.04.14
정말 힘든 곳(?)에서 농구 할 예정이다. 3월 중반 열린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용인 삼성생명은 휴가에 들어갔다. 지난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해 평균 34분 3초 출전 12.8점 5.6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삼성생명을 3위에 올려놓은 강유림(26, 175cm)은 현재 꿀 같은 휴가를 즐기고 있다.
2023.04.14
키아나 스미스의 재활은 순조롭다. WNBA 출신 키아나는 2022~2023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의 유니폼을 입었다. 평균 30분 30초를 뛰며 13.2점 3.7리바운드 4.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