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수아(19, 170cm)는 어엿한 팀의 주축으로서 플레이오프를 맞을 준비 중이다. 용인 삼성생명 조수아는 올 시즌 생애 첫 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WKBL은 16일 심판부와 경기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한 투표수 34표 중 31표를 얻은 조수아가 5라운드 MI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02.17
근배 감독은 강유림에게 출전 시간으로 믿음을 드러냈다. 용인 삼성생명은 16일 용인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59-72로 패했다. 삼성생명은 15승 11패로 2위를 지켰다.
2023.02.16
용인 삼성생명 센터 배혜윤(34·183㎝)은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안고 있다.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도 “올 시즌 내내 출전시간을 조절하면서 끌고 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2023.02.15
이해란(182cm, F)이 위기에서 삼성생명을 플레이오프로 인도했다. 삼성생명이 4라운드부터 5라운드 첫 경기까지 5연패에 빠졌다. 윤예빈(180cm, G)-키아나 스미스(178cm, G)-이주연(171cm, G)의 줄부상으로 가드진에 구멍이 뚫렸기 때문이었다. 공동 1위까지 올랐던 순위도 공동 3위까지 하락했다.
2023.02.14
가드진의 줄부상으로 위기에 빠졌던 삼성생명이 4연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삼성생명이 시즌 전 윤예빈(180cm, G)을 부상으로 잃었다. 이어, 올스타 휴식기 직전 펼쳐진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키아나 스미스(178cm, G)와 이주연(171cm, G)까지 시즌 아웃됐다. 핵심 가드 자원이 모두 이탈했다.
2023.02.14
주전들의 줄부상 속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위까지 도약한 용인 삼성생명이 플레이오프(PO) 파트너 고르기에 고민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가 5라운드를 마친 상황에서 15승10패로 13일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아산 우리은행(21승4패)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