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한때 추격을 펼쳤지만, 후반에는 맥없이 무너졌다. 삼성생명이 후반기 첫 경기를 아쉬움 속에 마쳤다. 하상윤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은 1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57-75로 패했다.
2026.01.10
시즌 전 리그 MVP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던 이해란이 모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에이스' 칭호를 물려받은 그는 개인 성적은 물론 팀 성적까지 끌어올려 MVP와 우승을 동시에 거머쥐겠다는 각오다.
2026.01.10
‘청용대전’이 여자농구 팬들을 찾아간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1일 오후 4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스타즈와의 홈 경기를 청용대전으로 개최하며 창단 49주년을 기념한다”고 7일 밝혔다.
2026.01.07
팀도 본인도 힘든 전반기를 보냈지만, 팬들의 사랑 속에 올스타전에 나섰다. 강유림(29·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이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보였다. 강유림은 지난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팀 유니블(감독 이상범, 코치 위성우 하상윤) 소속으로 뛰었다
2026.01.07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다. 어릴 때 한 번 익힌 습관을 바꾸거나 고치기 어렵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농구 지도자들은 프로 무대에 선수들이 입성했을 때 나쁜 습관부터 없애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2025.12.30
강유림은 이 경기에서 여러 가지 기록을 달성했다. 1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커리어하이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은 11개였다. 시즌 첫 더블더블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더블더블에도 성공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