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의 170㎝‘단신 듀오’신이슬(22)과 조수아(19·이상 가드)가 그동안 지니고 있던 잠재력을 폭발시키면서 주축 선수로 성장,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내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023.02.13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의 올 겨울 행보는 보는 이가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주축 선수들의 잇딴 부상으로 5연패에 빠지더니 이젠 4연승으로 단독 2위를 꿰찼다. 플레이오프 티켓까지 따낸 삼성생명은 이제 본격적인 봄 농구 준비에 돌입했다.
2023.02.13
임근배 감독은 이해란에게 에이스 수비를 맡기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1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만나 86-73으로 승리했다.
2023.02.13
“경기 전날에는 운동을 하는데 다른 날은 재활로 대처하고 있다. 그런 부분은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용인 삼성생명은 1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만나 86-73으로 승리했다.
2023.02.12
삼성생명이 기분 좋은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단독 2위 수성,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이라는 선물도 얻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86-73으로 승리했다.
2023.02.12
여자프로농구 공동 2위 간 싸움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웃었다. 삼성생명은 1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3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86-73으로 꺾었다.
202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