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위의 주인공은 삼성생명이 됐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86-73으로 이겼다.
2023.02.12
삼성생명이 공동 2위 맞대결에서 신한은행의 4연승을 저지하며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2일 용인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86-73으로 꺾었다.
2023.02.12
삼성생명이 12일 신한은행과 홈 경기에서 리틀 블루밍스 데이를 실시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2월 12일(일) 오후 2시 20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의 홈경기를 “리틀 블루밍스 데이”로 지정해 리틀 블루밍스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알려왔다.
2023.02.10
2022~2023시즌 여자프로농구가 개막하기 전부터 용인 삼성생명에 비보가 전해졌다. 에이스 윤예빈(26)이 농구대표팀 경기 중 십자인대 부상으로 뛰기 어렵다는 소식이었다. 지난 시즌 11승19패로 봄 농구 문턱에서 주저앉았던 삼성생명에 뼈아픈 일이었다.
2023.02.09
2분 동안 8점을 몰아쳤다. 이명관의 폭발력이 삼성생명의 질주에 불을 붙였다. 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신한은행 SOL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부산 BNK썸의 맞대결은 76-73으로 삼성생명의 승리로 끝이 났다.
2023.02.09
용인 삼성생명 포워드 이해란(20·182㎝)은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경기당 8.13점·4.25리바운드·0.71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신인이던 지난 시즌에 비해 블록슛(0.75개), 스틸(0.96개) 등 수비 부문 수치는 향상됐지만 공격 부문 기록은 다소 떨어진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