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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2라운드 리뷰] 안정적인 삼성생명의 프론트코트, 살아나야 하는 백코트

[WKBL 2라운드 리뷰] 안정적인 삼성생명의 프론트코트, 살아나야 하는 백코트

개선된 점도 있었으나, 여전히 반등을 노려야 하는 삼성생명이다. 용인 삼성생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와 마주해야 했다. 에이스 득점원이었던 키아나 스미스(178cm, G)가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백코트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2025.12.21

‘연장 승부를 이겨낸 힘’ 조수아가 만든 ‘만회의 5분’

‘연장 승부를 이겨낸 힘’ 조수아가 만든 ‘만회의 5분’

조수아(22, 170cm)가 연장전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 조수아는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25분 43초 동안 14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연장에만 9점을 올리며 해결사로 나섰다.

2025.12.21

‘커리어하이 경신’ 32점 맹활약 펼친 이해란의 숨은 조력자는?

‘커리어하이 경신’ 32점 맹활약 펼친 이해란의 숨은 조력자는?

이해란(22, 182cm)이 32점을 홀로 책임지며 승리에 앞장섰다.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연장전 포함 43분 30초 동안 32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팀도 79-74로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2025.12.21

'3연패 탈출'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이해란, 우리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

'3연패 탈출'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이해란, 우리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9-74로 이겼다. 3연패를 벗어난 삼성생명은 4승 6패로 5위를 유지했다.

2025.12.21

‘역시 이해란’ 32점 넣으며 삼성생명 3연패 탈출 견인...신한은행 4연패

‘역시 이해란’ 32점 넣으며 삼성생명 3연패 탈출 견인...신한은행 4연패

이해란이 32점 맹활약으로 팀의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20일 용인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9-74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시즌 4승째를 쌓았다.

2025.12.20

‘마침내 패패패 끊었다!’ 삼성생명, ‘이해란 더블더블+조수아 승부처 지배’ 앞세워 3연패 탈출…신한은행은 4연패 늪

‘마침내 패패패 끊었다!’ 삼성생명, ‘이해란 더블더블+조수아 승부처 지배’ 앞세워 3연패 탈출…신한은행은 4연패 늪

삼성생명이 길었던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하상윤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 최윤아 감독의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79-74로 격파했다.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