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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행' WNBA 출신 키아나

'삼성생명행' WNBA 출신 키아나 "어머니의 나라서 뛰게 돼 기쁘다"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은 "(키아나를 지명하기로) 이미 준비가 다 되어 있었다. 한국 여자농구에 힘을 줄 수 있는 선수를 뽑게 돼 너무 기쁘다"며 "이 선수는 즉시 전력감이라고 생각한다. 가진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2022.09.16

독해지고 힘세지고… 여자농구 차세대 대들보 떴다

독해지고 힘세지고… 여자농구 차세대 대들보 떴다

프로 스포츠 선수가 1년 사이에 이 3가지를 모두 경험했다면 누가 봐도 ‘꽃길’을 걷고 있다고 할 것이다.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의 포워드 이해란(19)이 그렇다. 이해란은 지난해 9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의 지명을 받았고, 정규시즌에선 신인왕, 지난달 31일 끝난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선 MVP로 선정됐다.

2022.09.07

'적에서 주축으로' 강유림, 2년 만에 또 우승 맛보다

'적에서 주축으로' 강유림, 2년 만에 또 우승 맛보다

강유림이 2년 만에 박신자컵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년 전에는 삼성생명에게 패배를 안겼지만, 이번에는 삼성생명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2022.09.01

삼성생명 이해란의 의미심장한 변화, 상하체 밸런스가 완전히 바뀐 숨은 비결

삼성생명 이해란의 의미심장한 변화, 상하체 밸런스가 완전히 바뀐 숨은 비결

확실히 달라졌다. 차세대 국가대표 에이스이자 박신자컵 MVP 이해란(19·삼성생명). 지난달 31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삼성생명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삼성생명은 우리은행을 80대51로 눌렀다.

2022.09.01

삼성생명, 창단 첫 박신자컵 우승 쾌거...MVP 이해란

삼성생명, 창단 첫 박신자컵 우승 쾌거...MVP 이해란

용인 삼성생명이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우승했다. 삼성생명은 3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결승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80-51로 꺾었다.

2022.09.01

드래프트 1순위→신인상→컵대회 MVP... 1년도 안 걸린 '19살' 커리어

드래프트 1순위→신인상→컵대회 MVP... 1년도 안 걸린 '19살' 커리어

대한민국 여자농구의 미래를 책임질 2003년생 이해란(19·삼성생명)이 자신의 커리어에 한 줄을 또 추가했다. 이번엔 박신자컵 최우수선수상(MVP)이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에 이어 정규리그 신인왕, 그리고 박신자컵에서도 가장 빛나는 별로 뽑혔다.

202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