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아산 우리은행을 완파하고 박신자컵 첫 정상에 올랐다. 삼성생명은 31일 오후 4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결승전에서 우리은행을 80-51로 대파했다.
2022.08.31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저를 보실 때 끈기 있게 하는 선수로 보였으면 좋겠다.”용인 삼성생명은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준결승에서 부산 BNK를 79-59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022.08.30
이해란(19, 182cm)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4강전 부산 BNK와의 경기에서 21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2022.08.30
이해란은 "저는 제 경기력이 되게 아쉽다. 저는 스피드가 있는 선수다. 그래서 트랜지션 위주로 공격을 한다. 그런데 오늘 너무 힘들어서 걸어다닌 것도 있었고 팀에 도움이 되지 않아서 오히려 미안했다. 속공 말고 다른 걸로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다른 걸로 해봤다. 미드레인지 점프슛이 안 돼서 돌파 위주로 많이 공격을 했다"고 되돌아봤다.
2022.08.30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4강전에서 부산 BNK 썸에 79-59로 승리했다.
2022.08.30
용인 삼성생명은 3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부산 BNK썸과의 4강에서 79-59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이날 승리로 결승 진출에 성공, 우리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 승자와 맞붙게 됐다.
202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