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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맹회장기] 'WKBL 챔피언결정전 진출'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이 통영을 찾은 이유

[26연맹회장기] 'WKBL 챔피언결정전 진출'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이 통영을 찾은 이유

“여고부 경기가 있어서 하루 일찍 내려왔다. 과거에 지도했던 광신중 경기도 있었다.” 1일부터 경상남도 통영 일대에서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1일 남중부 예선을 시작으로 3일 차에는 남고부와 여중부 예선도 시작됐다.

2026.05.04

비주류로 시작해 통산 326경기를 뛰기까지…끝내 내려놓은 코트, ‘살림꾼’의 마지막 인사

비주류로 시작해 통산 326경기를 뛰기까지…끝내 내려놓은 코트, ‘살림꾼’의 마지막 인사

“팬들이 ‘살림꾼’이라고 불러주셨는데, 그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예전에도 은퇴를 고민했던 선수인데, 내가 잡았죠(웃음). 선수들과 잘 어울리고 누구보다 성실하게 노력했던 선수였습니다. 이제는 마음 편하게 은퇴하라고 말해도 될 것 같아요.”

2026.05.01

“우승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아요“ 현역 은퇴 배혜윤, 그녀가 꼽은 커리어 최고의 순간

“우승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아요“ 현역 은퇴 배혜윤, 그녀가 꼽은 커리어 최고의 순간

현역 은퇴를 선언한 배혜윤(37, 182cm)이 2020~2021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커리어 최고의 순간으로 꼽았다. 올 시즌을 끝으로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은 정든 코트를 떠난다. FA(자유계약선수) 자격 대신 현역 은퇴를 선택한 것.

2026.04.30

배혜윤 물러난 삼성생명, 핵심으로 거듭나야 할 ‘이해란’

배혜윤 물러난 삼성생명, 핵심으로 거듭나야 할 ‘이해란’

용인 삼성생명은 새로운 핵심을 찾아야 한다. 첫 번째 후보는 이해란(182cm, F)이다. 삼성생명 농구단은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혜윤(183cm, C)과 김단비(175cm, F)의 은퇴를 발표했다. FA로 풀릴 배혜윤과 김단비 모두 유니폼을 벗기로 한 것.

2026.04.30

‘굿바이 삼성생명의 기둥’ 정든 코트 떠나는 배혜윤, 그녀가 걸어온 19년 커리어

‘굿바이 삼성생명의 기둥’ 정든 코트 떠나는 배혜윤, 그녀가 걸어온 19년 커리어

숭의여고 출신 배혜윤은 2008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5순위로 안산 신한은행(현 인천 신한은행)의 지명을 받은 뒤 부천 신세계(현 부천 하나은행)으로 트레이드됐다

2026.04.29

[오피셜] '19년 차 베테랑' 배혜윤·'수련선수 신화' 김단비 코트 떠난다…“모든 순간에 진심으로 감사“

[오피셜] '19년 차 베테랑' 배혜윤·'수련선수 신화' 김단비 코트 떠난다…“모든 순간에 진심으로 감사“

5년 만에 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던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팀을 이끈 두 베테랑이 은퇴를 결정했다. 삼성생명 농구단은 29일 "배혜윤과 김단비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