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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이해란의 새로운 타이틀은 ‘에이스’, 이해란은 “기회“라고도 말했다

이해란의 새로운 타이틀은 ‘에이스’, 이해란은 “기회“라고도 말했다

“‘에이스’를 맡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었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기회다” 용인 삼성생명은 2025~2026시즌에 챔피언 결정전으로 향했다. 비록 청주 KB한테 우승 트로피를 내줬으나,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무대를 경험했다.

2026.07.01

‘경험치 누적’ 삼성생명 최예슬, “이제 정말 뭔가 해야 한다”

‘경험치 누적’ 삼성생명 최예슬, “이제 정말 뭔가 해야 한다”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2025년 비시즌 중 “기존 주전들이 아무래도 많이 투입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어린 선수들은 그들만의 장점을 갖고 있다. 빠른 공수 전환과 많은 활동량이 그렇다. 이들이 자신들의 장점을 살린다면, 이들의 경쟁력 또한 올라가는 거다”라며 영건들을 강조한 바 있다.

2026.07.01

벌써 4번째 팀? ‘또 가는구나’ 웃어 넘긴 이다연, 이번엔 다르다…“유망주 꼬리표 떼야죠”

벌써 4번째 팀? ‘또 가는구나’ 웃어 넘긴 이다연, 이번엔 다르다…“유망주 꼬리표 떼야죠”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FA(자유계약선수) 시장 보상선수 지명 직후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이다연을 품었다. 당시 아산 우리은행 소속이었던 그는 청주 KB스타즈의 보상선수 지명을 받은 뒤 곧바로 삼성생명으로 향하게 됐다.

2026.07.01

“저, 연장 계약했습니다” 삼성생명과 ‘6년 더’ 이해란의 진심…“프랜차이즈 스타가 꿈”

“저, 연장 계약했습니다” 삼성생명과 ‘6년 더’ 이해란의 진심…“프랜차이즈 스타가 꿈”

삼성생명 입장에서는 당연한 선택에 가까웠다. 2021~2022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이해란은 데뷔 당시부터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그리고 그 기대를 빠르게 현실로 바꿨다.

2026.07.01

‘배혜윤 은퇴’ 후 삼성생명, 더 뛰고 더 쏜다…하상윤 감독이 꺼낸 변화

‘배혜윤 은퇴’ 후 삼성생명, 더 뛰고 더 쏜다…하상윤 감독이 꺼낸 변화

“높이가 많이 낮아졌다. 그래서 기존과는 다른 방향의 농구를 해야 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부터 본격적인 2026~2027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14승 16패를 기록,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해 청주 KB스타즈와 마지막까지 ‘봄 농구’를 경험했다.

2026.06.30

“부족한 경력, 시간과 노력으로 채울게요“ 지도자로서 첫 발, 삼성생명 이주한 코치의 각오

“부족한 경력, 시간과 노력으로 채울게요“ 지도자로서 첫 발, 삼성생명 이주한 코치의 각오

이주한 코치가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일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이주한 인스트럭터를 육성 전담 코치로 내부 승격시킨 것. 2022년 인스트럭터로 삼성생명에 합류했던 이주한 코치는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