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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서 매니저로’ 삼성생명 박찬양, “선수들을 잘 도와주고 싶다”

‘선수에서 매니저로’ 삼성생명 박찬양, “선수들을 잘 도와주고 싶다”

시즌이 끝나면, 모든 프로 구단이 선수단을 개편한다. 일부 선수들은 중심 자원으로 거듭나지만, 그렇지 못한 선수들은 유니폼을 벗는 경우가 많다.

2022.05.11

FA 도장 찍은 삼성생명 이주연, 비시즌에도 멈추지 않는 그녀의 농구 시계

FA 도장 찍은 삼성생명 이주연, 비시즌에도 멈추지 않는 그녀의 농구 시계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달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FA(자유계약선수) 이주연과 계약 기간 5년, 연봉 총액 2억 1천만원(연봉 1억 9천만원, 수당 2천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22.05.04

[바코 인사이드] 챔피언, 리빌딩, 한 끗 차이 실패, 그래도 배혜윤의 최선은 변하지 않았다!

[바코 인사이드] 챔피언, 리빌딩, 한 끗 차이 실패, 그래도 배혜윤의 최선은 변하지 않았다!

2020~2021 시즌은 어느 누구의 예측도 맞지 않았다. WKBL 전통 강호인 아산 우리은행도, 국보 센터 박지수를 보유한 청주 KB스타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22.05.04

삼성생명 잔류 김한비, “기회 주신 팀에 감사, 감독님껜 죄송한 마음”

삼성생명 잔류 김한비, “기회 주신 팀에 감사, 감독님껜 죄송한 마음”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달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FA(자유계약선수) 김한비와 계약 기간 1년, 연봉 총액 5천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22.05.04

[오피셜] 삼성생명, 이주연 5년 2.1억·김한비 1년 5천만원에 FA 재계약

[오피셜] 삼성생명, 이주연 5년 2.1억·김한비 1년 5천만원에 FA 재계약

지난 시즌 WKBL 공헌도 14위(팀내 2위)를 기록한 이주연은 계약기간 5년 연봉 총액 2억 1천만원(연봉 1억 9천만원, 수당 2천만원)에 계약했다. 2차 FA 자격을 획득한 김한비는 계약기간 1년, 연봉 총액 5천만원(연봉 5천만원)에 사인했다.

2022.04.25

[22트리플잼] 이해란 “‘나 없이 못 사는 여자’ 신이슬, 파이팅!”

[22트리플잼] 이해란 “‘나 없이 못 사는 여자’ 신이슬, 파이팅!”

트리플잼을 관람한 이해란(18, 183cm)은 “우리 팀이 최고다”라며 삼성생명 선수들을 자랑했다. 이해란은 특히 신이슬을 ‘나 없이 못 사는 여자’라며 응원했다.

2022.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