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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이해란

'신인왕' 이해란 "경험하며 배웠다, 다음엔 PO 갈 것" [WKBL 정규리그 시상식]

이번 시즌 WKBL 최고의 신인은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이었다. 이해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스타 신인선수상을 수상했다.

2022.03.28

[W시상식] 삼성생명 이해란, 신인상 수상

[W시상식] 삼성생명 이해란, 신인상 수상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28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스타 신인선수상을 받았다.

2022.03.28

'PO 좌절' 임근배 감독,

'PO 좌절' 임근배 감독, "결과는 감독이 가져가는 것"

여기까지 였다.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이어지던 플레이오프 마지막 티켓은 삼성생명의 것이 아니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부천 하나원큐에게 78-91로 패했다.

2022.03.25

임근배 감독의 아쉬움

임근배 감독의 아쉬움 "실패해도 자신있게 슛 던져야 하는데..."

"실패해도 자신있게 슛을 던져야 하는데..."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중요한 경기에서 패했지만,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2.03.23

[현장인터뷰]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현장인터뷰]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4강 싸움,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삼성생명은 너무나 중요했던 BNK와의 경기에서 패했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디펜스 자체가 1쿼터 자동문처럼 열렸다. 3, 4쿼터에 집중해서 추격했는데, 리듬 자체를 상대에게 모두 줬다"며 "다시 팀을 추스린 뒤 남은 2경기를 치러야 할 것 같다"고 했다.

2022.03.17

'봄 농구'의 마지막 초대권, 결국 17일 맞대결에 달렸다

'봄 농구'의 마지막 초대권, 결국 17일 맞대결에 달렸다

결국 단 한 경기에 플레이오프(PO) 운명이 갈릴 수 있게 됐다. 여자 프로농구 PO 마지노선인 4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생명과 BNK썸이 17일 시즌 마지막 맞대결로 결판을 낸다.

202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