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배혜윤(33·183㎝)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의 마지노선인 4위를 지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24일 부천 하나원큐전에서도 28점·11리바운드·4어시스트·2스틸로 다재다능함을 뽐내며 팀의 71-54 승리를 이끌었다.
2022.01.26
시즌 전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이주연과 박혜미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했다. 올 시즌 삼성생명은 김한별을 내보냈지만, 로테이션 멤버는 풍부했다. 지난 시즌 우승 주역 신이슬 이명관 뿐만 아니라 김나연 김한비 이수정 이해란 조수아 등 로테이션 멤버가 차고 넘쳤다.
2022.01.26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하나원큐를 71-54로 꺾었다. 9승 16패로 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플레이오프 경쟁자인 5위 부산 BNK 썸(7승 17패)과도 1.5게임 차로 간격을 벌렸다.
2022.01.25
"윤예빈은 며칠 쉬면 괜찮을 것 같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24일 하나원큐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윤예빈은 3쿼터 신지현과 충돌, 벤치로 들어갔다.
2022.01.24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부천 하나원큐를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밝혔다. 삼성생명은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나원큐와의 방문 경기에서 71-54로 승리했다.
2022.01.24
삼성생명이 하나원큐를 꺾고 5위 BNK와 격차를 더욱 벌렸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원큐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에서 71-54로 승리했다.
202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