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여고 조현정 코치는 최근 신이슬과 조수아(이상 삼성생명), 최지선, 백채연(이상 신한은행), 양지수(KB), 편선우(우리은행) 등 프로에서 활약하고 있는 온양여고 졸업생 6명의 선수들이 사비를 모아 지역 연계 학교인 온양동신초 학생들에게 농구화를 선물했다고 알려왔다.
2022.01.12
용인 삼성생명이 4연패 수렁에 허덕였다. 임근배 감독이 이끄는 삼성생명은 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65-74로 패했다. 3쿼터 파상공세를 퍼부어 추격했으나, 승부처에서 범실을 쏟아내며 자멸했다.
2022.01.07
"세기의 차이가 컸다." 삼성생명이 우리은행에 역전패를 당했다. 삼성생명은 3일 용인실내체육관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전에서 63대76으로 패했다.
2022.01.03
상대가 강할수록 공격권 하나가 더욱 소중해진다. 임근배 감독은 많은 실책이 패인이라고 짚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3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4번째 맞대결에서 70-87로 패배했다.
2021.12.31
2021~2022시즌은 용인 삼성생명 가드 이주연이 한 단계 이상 성장한 시즌인 것은 분명하다. 또 다시 개인 최다득점을 새로 썼다. 하지만 삼성생명은 웃지 못했다. KB와의 전력차를 실감하며 2021년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2021.12.31
삼성생명이 최서연(170cm, G)과 이해란(182cm, F)의 맹활약을 앞세워 3x3 트리플 잼 2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용인 삼성생명이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1 WKBL 3x3 트리플 잼 2차 대회 결승에서 하나원큐를 21-14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