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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부상에서 돌아온 삼성생명 박하나, “가용 인원 많은 게 장점”

부상에서 돌아온 삼성생명 박하나, “가용 인원 많은 게 장점”

박하나(176cm, G)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박하나는 무릎 부상으로 지난 시즌 11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비시즌 동안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2020~2021시즌을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2020.10.10

삼성생명, 스포츠의류 브랜드 'V-EXX'와 2년간 용품 후원 계약

삼성생명, 스포츠의류 브랜드 'V-EXX'와 2년간 용품 후원 계약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농구단이 국내 스포츠의류 전문 브랜드 V-EXX(브이엑스)와 2020~2021시즌부터 2년간 훈련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020.10.10

[MUST HAPPEN] 윤예빈이 활발하면, 삼성생명도 활발해진다

[MUST HAPPEN] 윤예빈이 활발하면, 삼성생명도 활발해진다

에이스 외에도 반드시 해줘야 할 선수가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있다. 남들의 눈에 띠는 일도 중요하지만, 부수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일들이 반드시 있다.

2020.10.08

[ACE] 100% 아닌 삼성생명, 그래도 배혜윤이 있다

[ACE] 100% 아닌 삼성생명, 그래도 배혜윤이 있다

팀의 운명을 짊어져야 하는 선수가 있다. 그게 에이스다. 프로 스포츠 선수들 간의 역량 차이는 크지 않다. 누군가는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표현한다.

2020.10.08

'연습 경기 복귀' 박하나,

'연습 경기 복귀' 박하나, "뛸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

삼성생명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으로 가진 프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박하나가 코트 복귀를 신고했다. 박하나는 지난 3일,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진행된 청주 KB스타즈와 연습경기에 1쿼터, 교체로 투입되어 오랜만에 코트를 밟았다.

2020.10.05

[W미디어데이] 임근배 감독이 윤예빈을 주목한 이유 “지난 마음고생 다 잊기를”

[W미디어데이] 임근배 감독이 윤예빈을 주목한 이유 “지난 마음고생 다 잊기를”

“지난 마음고생을 다 잊었으면.” 28일 글래드 여의도 호텔 블룸 A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사실상 이날의 주인공은 청주 KB스타즈와 박지수였지만 나름 큰 지분을 가진 선수도 존재했다. 바로 용인 삼성생명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 윤예빈이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