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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20박신자컵] ‘준우승’ 삼성생명, 3점슛 양과 질 모두 최고

[20박신자컵] ‘준우승’ 삼성생명, 3점슛 양과 질 모두 최고

삼성생명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렇지만, 3점슛만 놓고 보면 성공과 성공률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이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6일부터 2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0.08.26

'두 번째 이적' 삼성생명 김단비

'두 번째 이적' 삼성생명 김단비 "4번→3번 변신, 잘 준비하겠다"

용인 삼성생명의 포워드 김단비(28)가 새로운 소속팀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단비는 프로 통산 두 번째로 팀을 옮겼다.

2020.08.25

[박신자컵] 삼성생명 김도완 코치

[박신자컵] 삼성생명 김도완 코치 "코트 위에서 눈물, 잊지 않았으면"

"선수들에게 큰 경험이 됐다." 지난 21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청주체육관에서는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4강에서 부산 BNK 썸을 꺾고 결승에 오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디펜딩 챔피언 부천 하나원큐와 마지막 승부를 남겨뒀다.

2020.08.24

[20 박신자컵] 삼성생명, 우승 한 발 앞에서 멈추다

[20 박신자컵] 삼성생명, 우승 한 발 앞에서 멈추다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1일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결승전에서 하나원큐에 65-78로 패했다. 하나원큐의 박신자컵 3연패를 저지하지 못했다.

2020.08.21

[20박신자컵] 우승 도전하는 삼성생명, 3점슛과 윤예빈 손에 달렸다

[20박신자컵] 우승 도전하는 삼성생명, 3점슛과 윤예빈 손에 달렸다

삼성생명이 하나원큐와 다시 맞붙는다. 이기면 우승이다. 삼성생명이 우승하기 위해선 3점슛과 윤예빈의 활약이 절대 필요하다.

2020.08.21

[20 박신자컵] ‘몰라보게 달라진’ 이민지, 원동력은 단 하나 ‘차분함’

[20 박신자컵] ‘몰라보게 달라진’ 이민지, 원동력은 단 하나 ‘차분함’

“차분하게 임하자고 생각했던 것이 좋았던 것 같다” 용인 삼성생명을 결승전에 올려 놓은 포인트 가드 이민지가 남긴 이야기다.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