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본선에 올랐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1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조별 예선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경기에서 91-85로 이겼다. 2승 1패로 본선 진출.
2020.08.18
빅맨 유망주 이수정이 박신자컵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용인 삼성생명은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학선발팀과의 B조 예선 첫 경기에서 106-78로 대승을 거뒀다. 지난해 삼성생명의 신인으로 합류했던 185cm의 빅맨 유망주 이수정은 이날 18득점 12리바운드 4블록으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2020.08.16
박신자컵 역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100점을 돌파한 팀이 탄생했다. 바로 용인 삼성생명이다. 김도완 코치가 감독 자격으로 대회에 나선 용인 삼성생명은 16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학선발팀과의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106대78로 승리했다.
2020.08.16
유망주들이 날개를 펴는 박신자컵이 오는 16일, 청주체육관에서 팁오프된다. 6번째로 개최되는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은 WKBL 6개 구단과 실업팀인 대학시청, 대학선발 등 총 8개팀 참가, 조별 예선전을 치른 뒤 순위를 가린다.
2020.08.14
이민지가 자신의 장점에 자신감을 얻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7일 인천 서구 하나 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린 부천 하나원큐와의 연습경기에서 72-79로 패했다.
2020.08.10
드디어 찾아온 공식경기 출전의 기회, 이명관(23, 173cm)의 각오가 남다르다. 용인 삼성생명은 오는 16일 청주체육관에서 개막하는 2020 박신자컵 서머리그에 참가한다.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