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수에게 비시즌은 재충전의 시간이다. 휴식을 취하고 아픈 부위를 치료하거나 새 기술을 연마하는 등 각자 다음 시즌 준비에 열심이다.
2020.07.21
“그저 농구가 더 하고 싶었기에 한국으로 오게 됐다.” 용인 삼성생명의 최서연(18, 168cm)은 해외 동포 선수로서 김애나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신인이다. 평생을 미국에서 살아온 그가 한국에 온 이유는 단 하나, 그저 농구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2020.07.17
“허예은에게 밀리지 않는 패스 센스 갖췄다.” 용인 삼성생명은 비밀 무기를 지니고 있다. 2019-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 전체 6순위로 지명한 최서연(18, 168cm)을 아직 코트에 세우지 않았다.
2020.07.17
주주티비는 가라! 이제는 나나티비의 시대다!! 태백에서 새롭게 부활한 나나티비 1편! 하지만 바로 폐업 위기가 찾아오는데...
2020.07.16
삼성생명이 수원대를 꺾고 가볍게 몸을 풀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0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수원대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모든 선수가 출전한 삼성생명은 92-52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2020.07.13
훗날 신이슬에게 퓨처스리그 MVP는 그가 꾸준히 성장해온 선수라는 걸 보여줄 첫 결과물로 기억될 것이다. 비록 드래프트 동기인 박지현(우리은행), 이소희(BNK)처럼 즉시전력감이 되진 못했지만
202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