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윤 감독은 '배드걸스'를 원한다. 최예슬을 향한 바람 역시 다르지 않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 금융 박신자컵 조별예선 A조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68-66으로 이겼다. 18점 차를 뒤집은 역전승이었다.
2025.09.02
"예를 들면 더 많이 뛰면서 정말 최선을 다하는 걸로 말이죠." 용인 삼성생명은 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A조 예선 부산 BNK썸과 경기에서 68-66으로 승리, 2연패 뒤 첫 승을 신고했다.
2025.09.02
삼성생명의 뒷심은 무서웠다. 용인 삼성생명은 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A조 예선 경기에서 부산 BNK를 68-66으로 꺾었다. 1승 2패를 기록했다. 이해란(182cm, F)이 박신자컵 첫 경기에서 근육 경련을 일으켰다.
2025.09.02
배혜윤(36·183㎝)-이해란(22·182㎝)의 ‘트윈 타워’는 용인 삼성생명이 자랑하는 강력한 무기다. 이들 2명 모두 뛰어난 골밑 지배력을 자랑하는 데다 슛 거리도 길어 상대 팀으로선 공포의 대상이다. 당연히 2025~2026시즌에도 삼성생명 전력의 핵이다.
2025.09.01
다행히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보인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 금융 박신자컵 조별예선 A조 스페인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와의 경기에서 70-77로 패했다. 지난 시즌 스페인 1부리그 플레이오프 준우승팀 사라고사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2025.08.31
삼성생명 이해란(182cm, F)은 부상과 베스트 퍼포먼스를 맞바꿨다. 용인 삼성생명은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개막한 2025 BNK금융 박신자컵 A조 예선 첫날 경기서 연장 승부 끝에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스페인)에 70-77로 고개를 숙였다.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