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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W드래프트, 구단의 평가는? ⑥삼성생명

2019-2020 W드래프트, 구단의 평가는? ⑥삼성생명

삼성생명이 6순위에서 분전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9일 열린 2019~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가장 늦은 순번인 6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2020.01.10

[W드래프트] ‘코리안드림 첫 걸음’ 삼성생명 최서연 “유쾌한 모습 보여줄 것”

[W드래프트] ‘코리안드림 첫 걸음’ 삼성생명 최서연 “유쾌한 모습 보여줄 것”

최서연(18, 176cm)이 한국 상륙에 성공했다. 9일 부천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 이날 전체 6순위 지명권을 손에 쥐었던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벨뷰고 출신의 가드 최서연의 이름을 불렀다.

2020.01.10

'마지막 지명' 단국대 이명관

'마지막 지명' 단국대 이명관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여자프로농구2019-2020 신입선수 선발회가 열린 9일 인천광역시 하나 글로벌캠퍼스. 오전 트라이아웃에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참가한 선수 25명은 초조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아 있었다.

2020.01.10

[W드래프트] 해외동포선수 최서연, 전체 6순위로 삼성생명 간다

[W드래프트] 해외동포선수 최서연, 전체 6순위로 삼성생명 간다

막내 참가자의 행선지는 삼성생명이다. 최서연(18, 176cm)이 9일 부천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의 부름을 받았다.

2020.01.10

[벤치명암] 승부욕 강조한 임근배 감독 “김한별을 보고 배워라”

[벤치명암] 승부욕 강조한 임근배 감독 “김한별을 보고 배워라”

승리 후 임근배 감독은 “하루 휴식 후 경기다 보니 선수들이 힘들었을 텐데 끝까지 잘해줬다”며 선수들을 칭찬하면서도 “초반에 주문했던 부분들이 잘 안되다 보니 상대 리듬을 살려준 부분은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2020.01.05

[기록] 기다림에 보답한 윤예빈, 개인 한 경기 최다 21점으로 승리 견인

[기록] 기다림에 보답한 윤예빈, 개인 한 경기 최다 21점으로 승리 견인

에이스 김한별이 20-10(20득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의 여전한 맹활약을 펼쳐준 가운데, 이날 승리의 순간 가장 빛난 건 영건 윤예빈이었다. 윤예빈은 이날 KEB하나은행을 상대로 21득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2블록으로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수훈갑이 됐다.

202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