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잘 추는 사람들을 보면 리듬, 박자를 가지고 논다고 하지 않나. 볼을 가지고 놀면서 컨트롤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지고 놀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삼성생명 이미선 코치가 모처럼 만난 박소희(G/178cm, 1학년)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2019.07.05
여자농구 샛별들의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용인 삼성생명은 4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분당경영고, 숙명여고, 효성여고 학생들을 초청해 현역 선수들과 2박 3일간 진행하는 '2019 Dreams Come True with BLUEMINX' 캠프를 개최했다.
2019.07.05
흔히 여성들이 헤어스타일에 눈에 띄게 변화를 주면 ‘심경 변화’가 있냐는 질문을 받는다. 긴 머리를 싹뚝 자른 김보미(176cm)도 그랬다.
2019.07.05
삼성생명 선수들은 캠프를 통해 훈련 효과를 늘렸고, 유망주들은 언니들의 움직임에 배움을 얻었다.
2019.07.05
"은퇴하고 나서도 돌아올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 그게 삼성이어서 더 그렇다. 전통을 가지고 있는 팀이기 때문에 자부심이 있다."
2019.07.03
"(어린 선수들이)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 기죽지 않고 당차게 해줘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다음 시즌에는 더 좋은 활약을 할 거라 확신하고 있다."
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