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팀소식

‘비시즌 동안 우승만 생각’ 이주연 “더 저돌적인 모습 보여드릴 것”

‘비시즌 동안 우승만 생각’ 이주연 “더 저돌적인 모습 보여드릴 것”

“준우승도 이렇게 좋은데 우승은 또 얼마나 좋을까 싶다. 우승만 생각하며 비시즌을 보내려고 한다.” 용인 삼성생명 앞선의 미래 이주연(20, 171cm)이 챔피언을 바라보고 있다.

2019.05.13

[기록] 네 가지 유니폼을 입고 챔피언결정전에 임한 김보미

[기록] 네 가지 유니폼을 입고 챔피언결정전에 임한 김보미

WKBL 사상 최초로 네 팀에서 챔피언결정전을 치른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용인 삼성생명은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링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청주 KB스타즈에 64-7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용인 삼성생명은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패를 당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9.03.27

‘선전’ 삼성생명의 최대 성과는 외국인선수 의존증 탈피

‘선전’ 삼성생명의 최대 성과는 외국인선수 의존증 탈피

용인 삼성생명의 도전은 다시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막을 내렸다. 삼성생명은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청주 KB스타즈에게 3연패를 당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2019.03.26

팬 여러분이 있어 행복했던 2018-2019시즌!

팬 여러분이 있어 행복했던 2018-2019시즌!

2018-2019 시즌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시즌, 마지막까지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2019.03.26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100점 만점에 80점, 선수들에게 고맙다"

"선수들에게 고맙다." 삼성생명이 2016-2017시즌 이후 2년만에 다시 준우승을 차지했다. 25일 용인에서 열린 KB와의 챔피언결정 3차전서 패배했다.

2019.03.25

[현장에서]'또 눈물' 삼성생명 치열한 대결 뒤 도열 박수, 아름다운 뒷모습

[현장에서]'또 눈물' 삼성생명 치열한 대결 뒤 도열 박수, 아름다운 뒷모습

마지막은 눈물이었다. 임근배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은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와의 '우리은행 2018~2019 여자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에서 64대73으로 패했다.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