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6라운드 MVP의 주인공 배혜윤 선수 하이라이트!! 평균 22득점, 3.8리바운드 3.8어시스트
2019.02.26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30)이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5일 "언론사 기자단 투표 결과 총투표수 68표 가운데 52표를 얻은 배혜윤이 8표의 박지수(KB)를 앞서 6라운드 MVP가 됐다"고 발표했다.
2019.02.25
용인 삼성생명의 양인영(24)은 골밑 유망주다. 주전멤버는 배혜윤(30)이지만, 양인영이 이를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 임근배(52) 삼성생명 감독은 남자프로농구 창원 LG의 외국인선수 제임스 메이스(33)처럼 플레이하라고 평소 양인영에게 조언하고 있다.
2019.02.24
2.24(일) 오후 5시 용인실내체육관! vs 신한은행, 홈 경기 예고! 경기일정 추가 및 예매하기▶linder.kr/s/goblueminx
2019.02.23
지난 1월 13일, 키즈데이를 맞아 제 1회 블루밍스 사생대회가 열렸습니다!
2019.02.22
지난 15일 열린 리틀 블루밍스 데이! 선수단과 하이파이브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송가인 학생의 멋진 시투까지!!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