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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삼성생명 장신가드 윤예빈 성장 가능성 무궁무진

삼성생명 장신가드 윤예빈 성장 가능성 무궁무진

“윤예빈은 갈수록 좋아질 선수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장신 가드 윤예빈(180㎝·22)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윤예빈은 WKBL 최정상급 우리은행 박혜진(178㎝·29)의 뒤를 이을 대형가드 재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180㎝의 장신이면서도 빠르고, 돌파력도 갖췄다. 큰 키를 이용한 리바운드 가담도 좋다.

2019.02.15

'지능형 빅맨' 배혜윤, 삼성생명의 숨은 살림꾼

'지능형 빅맨' 배혜윤, 삼성생명의 숨은 살림꾼

삼성생명은 이번 시즌 외국인 선수를 아이샤 서덜랜드에서 카리스마 펜, 티아나 하킨스로 교체하는 혼란을 겪었다. 하지만 박하나, 김한별, 김보미, 윤예빈, 이주연, 양인영 등 국내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이번 시즌 여유 있게 3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2019.02.13

[스포츠타임] '3연승' 삼성생명, 2위 우리은행마저 넘을까?

[스포츠타임] '3연승' 삼성생명, 2위 우리은행마저 넘을까?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13일 오후 7시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상위권 두 팀의 맞대결입니다. 리그 2위 우리은행은 최근 '라이벌' KB스타즈와 경기에서 잇달아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직전 경기 포함 KB스타즈에게만 올 시즌 4연패 중인데요.

2019.02.12

'복귀전 맹활약' 박하나

'복귀전 맹활약' 박하나 "혹독한 복귀전이었다"

박하나가 복귀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삼성생명의 승리를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르농구 수원 OK저축은행 읏샷과의 경기에서 89–81로 승리했다. 박하나가 승리의 선봉에 섰다. 이날 벤치에서 출전한 박하나는 3점슛 5개 포함 22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배혜윤(26점)과 함께 삼성생명의 공격을 이끌었다.

2019.02.10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하킨스, 괜찮지만, 보완 필요하다"

"하킨스, 보완이 필요하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10일 용인 OK 저축은행전. 혈투였다. 2차 연장 끝에 승리했다. 임 감독은 "어려운 경기를 잡아냈다. 김한별이 발목을 다쳐서 박하나를 썼는데, 공격도 좋았지만, 수비에서 열심히 해줬다. 배혜윤도 열심히 잘해줬다"고 했다.

2019.02.10

[BK Review] '배혜윤-박하나 맹활약' 삼성생명, 2차 연장 끝에 OK저축은행 꺾고 3연승 질주

[BK Review] '배혜윤-박하나 맹활약' 삼성생명, 2차 연장 끝에 OK저축은행 꺾고 3연승 질주

삼성생명이 2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OK저축은행을 제압하고 3연승에 성공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 읏샷과 6라운드 맞대결에서 박하나(22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 배혜윤(26점 5어시스트), 윤예빈(11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티아나 하킨스(11점 13리바운드) 등의 활약을 묶어 89-81로 승리했다.

201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