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 역할을 잘해줬다." 연패를 끊어낸 임근배 감독이 고참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용인 삼성생명은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3-60으로 승리했다.
2019.01.10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압도한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꺾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3-60로 승리했다. 압도적인 높이 차이는 물론, 공격과 수비 모든 면에서 압도한 완승이었다. 상대 전적(3승 1패) 우위는 물론 시즌 10승째를 달성했다.
2019.01.10
지난 8일,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신이슬, 안주연 선수가 새롭게 블루밍스의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두 선수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9.01.10
“뛰고 안 뛰고는 선수들 의지에 달려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8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Big3 중 한 명인 신이슬(171cm, G)과 안주연(168cm, F)을 선발했다.
2019.01.08
동주여고 안주연(168cm, F)이 2라운드 4순위로 지명됐다. 안주연은 8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2라운드 4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의 품에 안겼다.
2019.01.08
삼성생명의 선택은 신이슬이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8일 중구 우리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3순위로 신이슬을 지명했다. 순위 추첨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성적의 역순에 따라 확률이 부여됐다.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