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성처럼 성장해줬으면 좋겠네요.” 용인 삼성생명은 현재보다 미래가 더 밝은 팀이다. 박하나, 배혜윤, 김보미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도 좋지만, 이주연과 윤예빈 등 리그 최고의 선수가 될 재목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임근배 감독의 바람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현재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미래 발전 가능성을 더 높게 평가했다.
2019.01.04
2019.1.3(목)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 KEB하나은행과의 새해 첫 홈 경기 예고! 경기일정 추가 및 예매하기 ▶linder.kr/s/goblueminx #WKBL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 #홈경기
2019.01.02
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3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홈경기를 '레이디스 데이'로 지정해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2일 밝혔다.
2019.01.02
팬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9.01.01
윤예빈이 자신의 활약에 대해서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 용인 삼성생명은 28일(금)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시즌 네 번째 맞대결에서 80-73으로 승리했다. 윤예빈은 이날 25분을 뛰며 13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윤예빈은 수비에서도 돋보였다. 앞선에서 큰 신장을 앞세워 상대 공격을 저지했다.
2018.12.30
박하나는 동생들의 성장을 크게 반기고 있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28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맞대결에서 80-73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고 9승 7패로 2위 청주 KB스타즈에 2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반대로 OK저축은행은 2연패에 빠지며 5승 11패를 기록했다.
201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