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감독님이 나를 투입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양인영은 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12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날 양인영의 활약 속에 우리은행을 65-57로 꺾은 삼성생명은 5승 5패로 단독 3위를 굳히며 2라운드를 마쳤다.
2018.12.07
이주연(20, 171cm)의 당참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주연은 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12득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 3스틸로 활약했다. 덕분에 용인 삼성생명도 우리은행을 336일 만에 65-57로 꺾으며 5승(5패)으로 단독 3위 자리를 지켜냈다.
2018.12.07
삼성생명이 우리은행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65-57로 이겼다.
2018.12.07
2018.12.3 vs OK저축은행 52.9%(9/17)의 3점슛, 그리고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18점차 대승을 거둔 블루밍스!! #배혜윤 #서덜랜드 #더블더블 #단독3위
2018.12.05
수비 리바운드 잡은 후 속공 레이업으로 WKBL 프로 데뷔 첫 득점을 성공시키는 블루밍스의 미래 김나연 선수!! #김나연 #프로데뷔 #첫득점
2018.12.04
"감독님께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다." 용인 삼성생명은 3일(월)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 읏샷과의 경기에서 82-64로 승리했다. 배혜윤이 골밑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마음껏 뽐냈다. 장기인 스텝을 활용한 포스트 업과 점퍼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