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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성공한 딸’ 김한별의 소원 “엄마와 백두산 가고 싶어요”

‘성공한 딸’ 김한별의 소원 “엄마와 백두산 가고 싶어요”

지금은 화합과 통합의 시대다. 국제결혼을 통해 이뤄진 다문화가족은 어엿한 우리 사회의 일부이자 함께 할 구성원이다. 이는 스포츠도 예외는 아니다. 종목을 불문하고 다문화 가족 출신 선수를 흔히 찾아볼 수 있다.

2018.11.08

11월 8일(목), vs OK저축은행 홈 개막전 예고!

11월 8일(목), vs OK저축은행 홈 개막전 예고!

2018.11.08(목)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 삼성생명 vs OK저축은행 홈 개막전 예고!

2018.11.07

삼성생명, 8일 홈 개막전에 냉장고-세탁기 등 대박 경품 준비

삼성생명, 8일 홈 개막전에 냉장고-세탁기 등 대박 경품 준비

농구도 보고 경품도 받고.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11월 8일(목) 오후 7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홈 개막전 경기를 갖는다. 경기 전 오후 6시 20분부터 블루밍스의 홈 개막을 알리는 대형 LED 게이트 선수 소개를 시작으로 어린이 치어팀과 블루밍스 치어리더의 합동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애국가는 용인소년소녀합창단이 제창한다.

2018.11.06

[굿 플레이어] 삼성생명 베테랑 배혜윤, 박지수 상대 돋보인 노련미

[굿 플레이어] 삼성생명 베테랑 배혜윤, 박지수 상대 돋보인 노련미

삼성생명의 베테랑 배혜윤이 리그 최고 토종센터 박지수를 상대로 노련미를 과시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4일(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60-65로 석패했다. 삼성생명은 이날 경기를 제 전력으로 임하지 못했다.

2018.11.05

[WKBL 개막 ⑥] '과정 충실' 삼성생명,

[WKBL 개막 ⑥] '과정 충실' 삼성생명, "성적-유망주 성장, 동시에!"

2016-2017시즌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던 삼성생명은 2017-2018시즌에도 플레이오프행이 유력한 팀이었다. 박하나와 배혜윤, 김한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즐비했기 때문. 내심 16-17시즌의 경험을 발판 삼아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 삼성생명의 목표였다.

2018.11.02

[WKBL 프리뷰] 용인 삼성생명, 생각하는 농구로 반등 노린다

[WKBL 프리뷰] 용인 삼성생명, 생각하는 농구로 반등 노린다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가 오는 3일 아산 우리은행과 인천 신한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팀당 7라운드 35경기를 치르며 정규리그 상위 3팀은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자리를 두고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