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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삼성생명 살림꾼 강계리, 공수 겸장을 바라보다

삼성생명 살림꾼 강계리, 공수 겸장을 바라보다

"이제는 자신 있게 제 공격을 하겠다. 공격과 수비가 모두 가능한 선수가 되고 싶다." 강계리는 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 중 한 명이다. 신장은 작지만, 빠른 발과 끈기로 삼성생명의 백코트를 든든하게 지킨다. 반면, 공격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를 줄곧 들어왔다. 특히 지나치게 슛을 아낀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힌다.

2018.09.15

WKBL 대표 흥부자 이주연, 차분함과 해결사를 논하다

WKBL 대표 흥부자 이주연, 차분함과 해결사를 논하다

"코트에 들어가면 '이게 바로 이주연이다'라는 감탄을 만들고 싶다." 용인 삼성생명은 14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열린 도요타 방직과의 연습경기에서 57-52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박하나, 김한별, 배혜윤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후반전 집중력을 발휘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차지했다.

2018.09.15

건강한 활약 다짐한 삼성생명 윤예빈,

건강한 활약 다짐한 삼성생명 윤예빈, "전 경기 출전이 목표"

"앞으로는 다쳐서 쉬고 싶지 않다. 전 경기 출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 윤예빈은 WKBL이 주목하는 최고 유망주 중 하나다. 2015년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용인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은 그는 온양여고 시절 독보적인 농구 센스와 기술, 동 포지션 대비 큰 신장(180cm)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2018.09.15

'창의력 강조' 삼성생명, 자체 연습 통해 문제점 점검

'창의력 강조' 삼성생명, 자체 연습 통해 문제점 점검

상황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자체 훈련을 진행했다. 가장 먼저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삼성생명 선수단은 이날 오전 공격과 수비 두 그룹으로 나눠 연습했다. 그동안 진행한 연습 경기와 박신자컵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서였다.

2018.09.15

건강검진 받으러 나타난 민낯의 그녀들!

건강검진 받으러 나타난 민낯의 그녀들!

건강검진 받기 위해 병원에 모인 (몰골이 말이 아닌)블루밍스 선수들! #썬더스_선수들_아닙니다 #블루밍스_선수들_맞습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

2018.09.14

양평으로 워크샵 떠난 놀 줄 아는 그녀들!

양평으로 워크샵 떠난 놀 줄 아는 그녀들!

알코올 농도 0% 지만 마치 만취 상태 마냥 즐거움의 끝을 보여준 블루밍스 워크샵! 킬링 파트는 역시 이주연의 카메라를 씹어 먹을 듯한 눈빛!!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