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매일유업 저지방 2% 키쑥쑥 농구교실'에 참석한 양인영, 윤예빈 선수와 썬더스 선수들! 아이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미니골대도 만들고~
2018.09.01
“마지막 경기가 우승 후보(KB스타즈)와의 경기인데 우린 잃을 게 없다. 오늘같이 전투적으로 한다면 내일도 잘 할 수 있을 거다. 내가 먼저 잘 해야 한다.” 신한은행 골밑에 활력을 불어넣은 양인영(23, 184cm)이 힘찬 각오를 전했다.
2018.08.31
삼성생명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신한은행을 제압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31일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0-5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은 2승 2패를 기록하게 됐으며 신한은행은 2연패(2승)에 빠지게 됐다.
2018.08.31
"확실히 연습 경기와 공식 경기는 다르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9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KDB생명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65-79로 졌다. 삼성생명은 이날 패배로 1승 2패가 됐다.
2018.08.29
지난 22일, 용인시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리틀 블루밍스 농구 클리닉! 클리닉이 끝나고도 멈추지 않는 일대일 맞춤 강의까지!!!
2018.08.29
용인 삼성생명이 첫 승을 신고했다. 삼성생명은 28일 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양인영(15점 15리바운드), 윤예빈(18점 8리바운드), 김나연(13점-3점슛 3개 7리바운드) 활약을 묶어 아산 우리은행을 67-61로 물리쳤다.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