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농구를 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8일부터 이틀 동안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제12회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W-Champs)을 개최했다. 지역 및 학교 W클럽과 구단 유소녀 클럽 등 총 48개 팀 4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2018.07.29
"후배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건 열심히 하는 것뿐이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7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베테랑 김보미도 이날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이날 3점슛 한 개 포함 5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18.07.28
부상과 수술, 재활, 재수술 등 어려움을 겪었던 유망주 윤예빈이 마침내 가능성을 꽃피울 수 있을까?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7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삼성생명의 유망주 윤예빈도 이날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선발로 경기를 소화한 그는 8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로 팀 승리를 도왔다.
2018.07.28
“지난 시즌에 못했던 게 정말 많았다. 올 시즌에는 감독님이 요구하시는 파워풀한 플레이를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 용인 삼성생명 최희진(30, 180cm)이 시즌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책임감을 되뇌였다.
2018.07.28
WKBL 팀들의 본격적인 여름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제는 프로팀들 끼리 스파링 파트너가 되며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27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용인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의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지난 26일 신한은행은 청주 KB스타즈와 먼저 연습경기(63-51, KB스타즈 승)를 시작한 가운데, 삼성생명은 WKBL 팀을 상대로 첫 연습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는 삼성생명이 76-65로 승리했다.
2018.07.28
삼성생명과 신한은행이 서로를 상대로 모의고사를 치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7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이번 연습경기에서 삼성생명은 김한별과 박하나가 국가대표팀 차출로 출전하지 않았고, 이민지 역시 재활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배혜윤은 장염으로 결장했다.
2018.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