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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기록으로 기부' 농구용품 기부행사!

'기록으로 기부' 농구용품 기부행사!

7월 9일, 블루밍스 선수단이 연고지의 초,중학교를 깜짝 방문해 가방과 신발 등 농구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07.19

일본 서머캠프 참관한 임근배 감독 “많은 도움 됐다”

일본 서머캠프 참관한 임근배 감독 “많은 도움 됐다”

“일본여자농구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수 있었다. 많은 도움 됐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일본 나가사키에서 WJBL 서머캠프가 개최됐다. 삼성생명의 임근배 감독은 휴가차 일본에 들려 서머캠프를 참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WJBL 서머캠프는 프로 12개 팀과 유니버시아드 선발팀까지 총 13팀이 참가했으며 WKBL의 박신자컵 대회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2018.07.19

여자농구 대표 김한별 ‘한국을 대표한다는 건 큰 의미’

여자농구 대표 김한별 ‘한국을 대표한다는 건 큰 의미’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통일농구. 3박 4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남한의 농구 선수들은 태어나서 처음 평양을 방문해보고, 북한 선수들과 농구로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 중에서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여자농구 최초로 남북단일팀으로 출전하게 되는 여자농구 선수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경험이었다.

2018.07.17

"직접 경험해봐야 안다!" 삼성생명 비시즌 훈련 일일 체험 ②

시작은 단순 호기심이었다. 농구 선수들은 훈련과 경기를 하기 전 다양한 동작으로 몸을 푼다. 단순히 그것을 체험하고 싶었다. 나무젓가락보다 뻣뻣한 몸이 얼마나 버틸 수 있나 궁금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단순 체험'은 회의를 거쳐 '일일 체험'으로 바뀌었다. 비시즌 훈련 중인 선수들의 하루 훈련을 모두 따라 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2018.07.16

"직접 경험해봐야 안다!" 삼성생명 비시즌 훈련 일일 체험 ①

시작은 단순 호기심이었다. 농구 선수들은 훈련과 경기를 하기 전 다양한 동작으로 몸을 푼다. 단순히 그것을 체험하고 싶었다. 나무젓가락보다 뻣뻣한 몸이 얼마나 버틸 수 있나 궁금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단순 체험'은 회의를 거쳐 '일일 체험'으로 바뀌었다. 비시즌 훈련 중인 선수들의 하루 훈련을 모두 따라 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2018.07.16

'자발적인 기부행사' 삼성생명, 색다른 의미있던 하루

'자발적인 기부행사' 삼성생명, 색다른 의미있던 하루

용인 삼성생명이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삼성생명은 지난 9일 연고지를 중심으로 한 3개의 여자 초,중학교 농구팀을 방문, 어린 선수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전달하며 어린 선수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고지 학교인 청솔중학교를 시작으로 성남수정초등학교, 수원화서초등학교를 찾아 농구화와 가방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201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