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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상' 토마스

'외국인선수상' 토마스 "수상 영광…동료 및 구단에 감사"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엘리사 토마스가 올 시즌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선정됐다. 8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2018.03.08

'신인상' 이주연,

'신인상' 이주연, "나날이 발전하는 선수 되겠다"

"나날이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 이주연(삼성생명)은 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스타신인선수상(신인상)을 수상했다.

2018.03.08

‘리그 4위’ 삼성생명의 작은 소득, 이주연의 성장

‘리그 4위’ 삼성생명의 작은 소득, 이주연의 성장

삼성생명의 신인 포워드 이주연(20)이 소속팀에게 작은 위안을 안겼다. 삼성생명의 이번 시즌은 ‘아쉬움’ 그 자체다. 지난 시즌만 하더라도 정규리그 2위로서 챔피언결정전까지 경험했지만, 이번 시즌엔 리그 4위에 그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2018.03.06

[이원희의 작전타임] ‘인생 2막’ 그리는 허윤자, “저, 진짜 행복하게 뛰다 갑니다”

[이원희의 작전타임] ‘인생 2막’ 그리는 허윤자, “저, 진짜 행복하게 뛰다 갑니다”

올시즌 20시즌째를 맞이했다. 그 시작과 끝을 함께 했던 선수. 바로 삼성생명 허윤자. 그가 올시즌을 마치고 코트를 떠난다. 삼성생명은 허윤자의 은퇴를 어떻게든 미루겠다고 한다. 그만큼 허윤자가 갖고 있는 가치는 베테랑 그 이상이다. 지금까지 허윤자의 결심은 꽤나 확고하다.

2018.03.06

'30점 합작' 삼성생명 토마스·박하나, PO 좌절에도 무의미한 경기란 없다

'30점 합작' 삼성생명 토마스·박하나, PO 좌절에도 무의미한 경기란 없다

“큰 점수 차로 패한 기억이 있어서 제대로 붙어보고 싶어요.” 삼성생명은 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76-63(17-17 21-13 23-23 15-10)로 승리했다. 이로써 4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4위 삼성생명의 이번 시즌 최종성적은 16승 19패가 됐다. 반면 이날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2위 자리를 확보했던 국민은행은 11연승 행진을 마감하면서 시즌 최종성적을 27승 8패로 마무리했다.

2018.03.05

이주연

이주연 "이제 길이 조금 보이는데 끝나 아쉽다"

"조금씩 길이 보이는데 끝나 아쉬워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이주연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다음 시즌을 기대케 했다. 이주연은 5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전에서 11득점을 기록하며 팀이 76대63 승리를 이끌었다.

201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