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우승 판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마지막 경기에서도 깜짝 선발을 생각하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86-7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3연승에 성공한 4위 삼성생명은 15승 19패가 됐다.
2018.03.01
삼성생명이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3연승을 달렸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일(목)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7라운드 홈경기에서 토마스(13득점 11어시스트 10리바운드), 박하나(21득점) 원투 펀치의 활약에 힘입어 한채진(19득점 8리바운드)이 분전한 KDB생명을 86-71로 꺾었다.
2018.03.01
양인영은 삼성생명의 골밑 유망주다. 신장 184cm로 체격이 좋고 슛 거리가 길다는 장점이 있다. 양인영은 1일 용인 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6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박하나 고아라의 활약을 앞세워 KDB생명을 86-71로 꺾었다.
2018.03.01
삼성생명이 KDB생명을 완파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의 경기에서 86-7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3연승에 성공한 4위 삼성생명은 15승 19패가 됐다. 20연패에 빠진 최하위 KDB생명은 4승 29패가 됐다. 두 팀 모두 순위는 변하지 않았다.
2018.03.01
삼성생명이 4위 확정에 성큼 다가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26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박하나(24점-3점슛 4개 3리바운드 3어시스트), 엘리사 토마스(18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한별(13점 7리바운드) 활약을 묶어 인천 신한은행을 83-68로 이겼다.
2018.02.26
플레이오프 진출 좌절에도 최선을 다한 삼성생명의 박하나와 엘리사 토마스가 홈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삼성생명은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7라운드 홈경기에서 83-68(15-16 20-14 20-27 28-1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승리로 삼성생명은 시즌 14승째(19패)를 거뒀다. 최근 2연승. 반면 신한은행은 시즌 17패째(17승)를 당했다.
2018.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