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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식

'박하나 24점' 삼성생명, 신한은행 꺾고 14승째 달성

'박하나 24점' 삼성생명, 신한은행 꺾고 14승째 달성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꺾고 14승째를 챙겼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7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83-6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연승에 성공한 삼성생명은 14승 19패가 됐지만, 순위 변동 없이 4위에 위치했다.

2018.02.26

허윤자, 500경기 전설을 쓰다

허윤자, 500경기 전설을 쓰다

충격을 받은 그녀는 모든 것을 끊었다. 집에도 가지 않고 친구도 만나지 않았다. "당시는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재활에 목숨을 걸어야 했으니까요. 운동을 그만둘 때 두더라도 두 다리로 버스는 제대로 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018.02.25

허윤자, WKBL 6번째 500경기 출장!

허윤자, WKBL 6번째 500경기 출장!

20년간 코트를 지킨 삼성생명 베테랑! 화려함보다 묵묵함으로 팀을 위해 뛴 500경기! 허윤자 선수의 500경기 출장 축하합니다!

2018.02.24

500경기의 사투, 부상은 고통 아닌 선물이었다

500경기의 사투, 부상은 고통 아닌 선물이었다

1979년 4월19일생 허윤자는 부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허영화씨(68)는 운동신경이 좋았다. 권투와 태권도를 잘했다. 하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운동을 더 이상할 수 없었다.

2018.02.24

[투데이★] 묵묵히 빛난 허윤자, 주인공 자격 충분했다

[투데이★] 묵묵히 빛난 허윤자, 주인공 자격 충분했다

20년간 화려하진 않았지만, 묵묵히 빛난 선수를 위한 시간이었다. 2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부천 KEB하나은행의 경기는 4위 쟁탈전으로 주목을 받았다. 결국, 삼성생명이 89-66으로 승리해 4위를 지키는 데 성공했고 5위 KEB하나은행과의 격차도 2경기로 벌렸다.

2018.02.23

[벤치명암] 4위 지킨 임근배 감독, “좋은 수비가 공격으로 이어져”

[벤치명암] 4위 지킨 임근배 감독, “좋은 수비가 공격으로 이어져”

삼성생명이 수비를 앞세워 4위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7라운드 맞대결에서 89-66으로 승리했다.

2018.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