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전 승리의 빅토리송 주인공 박하나 선수와 빅토리송 전문가 강계리, 양인영 선수!
2018.02.16
박하나(27, 176cm)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용인실내체육관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맞대결서 81-58로 승리하며 4연패서 탈출했다. 엘리샤 토마스가 25득점 24리바운드, 20-20을 기록한 가운데 박하나도 3점슛 2개 포함 18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2018.02.15
삼성생명이 KDB생명을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엘리사 토마스(25점 24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한별(15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하나(18점) 활약을 묶어 구리 KDB생명을 81-58로 이겼다.
2018.02.15
삼성생명이 KDB생명을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엘리사 토마스(25점 24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한별(15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하나(18점) 활약을 묶어 샨테 블랙(11점 5리바운드), 한채진(12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아이샤 서덜랜드(8점 10리바운드), 구슬(13점 3리바운드)이 분전한 구리 KDB생명을 81-58로 이겼다.
2018.02.15
“부상 선수가 많아서…” 임근배 감독이 부상 선수들로 인해 고민이 많다. 이환우 감독도 고개를 끄덕였다. 용인 삼성생명이 1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맞대결을 펼친다.
2018.02.11
2018.02.11(일) 오후 5시 용인실내체육관 삼성생명 vs KEB하나 홈경기 예고!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8.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