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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아요“ 현역 은퇴 배혜윤, 그녀가 꼽은 커리어 최고의 순간

“우승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아요“ 현역 은퇴 배혜윤, 그녀가 꼽은 커리어 최고의 순간

현역 은퇴를 선언한 배혜윤(37, 182cm)이 2020~2021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커리어 최고의 순간으로 꼽았다. 올 시즌을 끝으로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은 정든 코트를 떠난다. FA(자유계약선수) 자격 대신 현역 은퇴를 선택한 것.

2026.04.30

배혜윤 물러난 삼성생명, 핵심으로 거듭나야 할 ‘이해란’

배혜윤 물러난 삼성생명, 핵심으로 거듭나야 할 ‘이해란’

용인 삼성생명은 새로운 핵심을 찾아야 한다. 첫 번째 후보는 이해란(182cm, F)이다. 삼성생명 농구단은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혜윤(183cm, C)과 김단비(175cm, F)의 은퇴를 발표했다. FA로 풀릴 배혜윤과 김단비 모두 유니폼을 벗기로 한 것.

2026.04.30

‘굿바이 삼성생명의 기둥’ 정든 코트 떠나는 배혜윤, 그녀가 걸어온 19년 커리어

‘굿바이 삼성생명의 기둥’ 정든 코트 떠나는 배혜윤, 그녀가 걸어온 19년 커리어

숭의여고 출신 배혜윤은 2008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5순위로 안산 신한은행(현 인천 신한은행)의 지명을 받은 뒤 부천 신세계(현 부천 하나은행)으로 트레이드됐다

2026.04.29

[오피셜] '19년 차 베테랑' 배혜윤·'수련선수 신화' 김단비 코트 떠난다…“모든 순간에 진심으로 감사“

[오피셜] '19년 차 베테랑' 배혜윤·'수련선수 신화' 김단비 코트 떠난다…“모든 순간에 진심으로 감사“

5년 만에 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던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팀을 이끈 두 베테랑이 은퇴를 결정했다. 삼성생명 농구단은 29일 "배혜윤과 김단비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026.04.29

[WKBL FINAL] 첫 챔프전서 고개 숙인 이해란, 그래도 남긴 삼성생명의 내일

[WKBL FINAL] 첫 챔프전서 고개 숙인 이해란, 그래도 남긴 삼성생명의 내일

이해란(182cm, F)의 첫 챔피언 결정전이 끝났다. 용인 삼성생명은 1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에서 청주 KB에 65-80으로 패했다.

2026.04.27

‘챔프전 눈물’ 하상윤 감독 다짐 “다음 시즌 다시 도전하겠다“ [IS 패장]

‘챔프전 눈물’ 하상윤 감독 다짐 “다음 시즌 다시 도전하겠다“ [IS 패장]

하상윤 용인 삼성생명 감독이 2026~27시즌 더 높은 곳에 도달하리라 공언했다. 삼성생명은 26일 오후 2시 25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와 2025~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3차전에서 65-80으로 졌다.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