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하이보다 팀 성적이 더 중요하다.” 용인 삼성생명의 에이스 박하나가 26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26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맹활약 했다. 박하나의 활약에 힘입은 삼성생명은 KDB생명을 80-64로 꺾고 시즌 11승을 거뒀다.
2018.01.26
박하나와 토마스가 이끈 삼성생명, KDB생명 꺾고 시즌 11승째를 거뒀다. 반면, KDB생명은 11연패의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용인 삼성생명은 26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토종 에이스 박하나(26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화끈한 3점포를 가동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2018.01.26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2년 차 선수 김민정이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지난 19일 열린 퓨처스리그 부천 KEB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63: 68로 아쉽게 패배했다. 이날 김민정은 8득점 3리바운드라는 준수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018.01.23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은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에서 험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23경기에서 10승13패를 기록 중이다. 플레이오프(PO) 마지노선인 3위 신한은행(12승11패)과는 2경기 차이다. 최근 경쟁팀 신한은행이 6연승의 무서운 상승세여서 삼성생명으로서는 단 한 번의 패배가 아쉬운 상황이다.
2018.01.23
1월 19일 KEB하나은행전에서 22개의 속공으로 WKBL 역대 한 경기 최다 속공 기록을 갈아치우며 새 역사를 쓴 블루밍스 속공 하이라이트!
2018.01.23
자랑스러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임근배 감독님과 배혜윤 선수! 그리고 썬더스의 문태영 선수의 성화봉송 현장! 감독님의 스웩(?) 넘치는 포즈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함께 응원해요~
2018.01.20